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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판매 1억 부를 돌파한 인기 만화] '고르고 13' 1~30권 未完
번호 5528407 포인트/용량 80P / 780M 평점 5.56
파일/폴더 고르고13 1권~30권 未完.zip

 

1968년부터 현재까지 연재되고 있으며 총 판매 1억 부를 돌파한 인기 만화

 

 

첫 발표 이래 단 한 차례의 연재 중단 없이 이어지고 있는 일본 최장기 연재만화,

극화만화의 귀재 ‘사이토 다카오’의 대표작으로

세계 최고 실력을 지닌 프로 킬러 ‘고르고 13’의 활약상을 다룬 작품이다.

 

 





 


기존의 정의파 주인공들과는 확연히 다른, 냉철하면서도 비정한 ‘고르고 13’의 캐릭터성과 국제 정세를 절묘하게 픽션과 혼합한 스토리가 높은 평가를 얻으면서, 당초 짧은 연재물로 끝나려고 했던 작품이 40여년이 넘도록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의뢰인과의 계약은 반드시 지킨다.’라는 신조와 그것을 위한 강인한 육체와 정신력의 소유자인 주인공은 특히 성인 남성들로부터 인기를 모아, 일본 내 남자 이발소에 가장 많이 비치된 작품이라는 비공식 기록도 있을 정도다. 일본 만화 단행본 가운데서도 최다 발행 권수 (150권 - 2007년 기준)를 자랑하는 ‘고르고 13’은 1973년과 1977년에 각각 일본을 대표하는 남자배우 ‘다카구라 rps'과 ’치바 신이치‘ 주연의 실사 영화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1983년에 제작된 <고르고 13> 극장판은 원작 만화에 수록된 ‘제왕의 덫’을 바탕으로 데자키 오사무의 탁월한 연출력이 빛나는 하드보일드 액션의 진수를 보여준다. 많은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작품에 쓰인 기술적인 요소들은 놀랍기만 하다. 투과광 기법(빛 이용)과 하모니 기법(정지화면 이용)을 절묘하게 사용, 인물과 결정적 상황들을 강렬하게 표현해내는 데자키 오사무의 능력은 일품이다. 그리고 <고르고 13>은 세계 최초로 CG를 도입한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내 등뒤에 서지마라" 라는 유명한 대사를 들어본 적이 있다면,

당신은 일본만화를 꽤나 접한 사람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이 만화가 나온 배경인 60년대의 일본은 한창 외국을 상대로 샐러리맨들이 기업전쟁을 하고 있을 무렵이었고, 이 만화는 일본의 샐러리맨들에게 크나큰 정신적인 버팀목이 되어준 작품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어느 국적에도 속해있지 않은(대부분의 국가기관에서는 이 사람이 동양인, 아마 일본인이 아닐까 라는 추측정도를 한다.)냉철한 프로페셔널 킬러 ‘고르고 13’, 저격용 라이플 한 자루로 맡은 임무는 어떠한 어려운 임무도 반드시 완수하고야 말고, 자신을 적으로 돌리는 기관은 어떤 거대한 국가적기관이라 하더라도 후회를 하게끔 만드는 그런 힘을 가진 사나이.

 

어떠한 서양 여자들도 이 남자와 한번 자고나면 모든 정보를 실토하게끔 하고야 마는 테크닉의 소유자. ( -_-; 부럽다)

이 고르고 13이야말로 당시 일본 내에서 서양을 대할 때 원하는 모든 것을 겸비한 사나이였다.

그러했기에 고르고 13은 일본의 산업 전사들에게 꿈과 용기를 주었다는 것이 지배적이다.

 

무엇보다 이 작품은 60년대에 나온 만화임에도 2000년대의 내가 봐도 그 센스라던가가 전혀 촌스럽지 않은 그러한 품격과 카리스마를 가진 만화라는 사실이다.

   

 

 



 

 

 

일본인에게 있어 가장 오랜 기간 연재한 만화가 무엇일까요? 하고 묻는다면 항상 2가지 중에 고민한다.

(그래봤자 일본인 친구 4명한테 물어봤을 뿐)

 

한 가지는 '여기는 잘나가는 파출소' 와 '고르고 13'이다. 둘 다 맞는다고 할 수 있다.

 

'여기는 잘 나가는 파출소'는 일본에서 최다(最多)권(卷)수이다. (물론 더 긴것도 있다고 하지만. 자기 나이 대에서는 제일 긴 것이라고.)

 

그리고 '고르고 13'은 일본에서 지금까지도 연재를 하고 있는 만화책이다. 근 40여년 간을 이 만화를 썼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은 모르는 나라들(구 동구권-소련연방)이 나오기 때문에 우리나라에 정식 수입할 때는 이러한 부분을 전부 삭제했다고 한다.(이러다가 150권이 넘는 책을 언제 출판할 생각이지.)

 

한국에서 발매된 책 말고 읽어보고 싶으시면, 현재 일본책 중고로 판매하는 사이트에서 50만 원 정도의 가격에 120권까지인가를 팔고 있으니 사 보시길.

 

 

  

 

 

 

 

본에 있어서 '고르고13' 이라는 것은 이미 명사(名詞)화 되어있다.

 

'절대 죽지 않는 남자. or 킬러'라는 것으로 익숙해져 있다. 또한 '고르고13을 죽이는 법' 이라는 책도 시중에 나와 있다. 책을 읽어보면 정말로 고르고 13(이하 토고 - 주인공 이름) 은 정말로 죽이기 힘들다. 정말로 인간을 뛰어넘은 존재이다 - 신(神)적인 존재가 아닌 엄청난 수련의 과정을 통해서 익힌 존재.

 

그에 도전하는 수많은 암살자들을 물리치고, 의뢰인의 배반, 심지어는 과거의 망령(귀신)이나 컴퓨터, 인공위성한테까지 공격을 받으면서도 살아난다.

 

물론, 이러한 암살의 요금은 엄청나다. 하지만, 가난한 난민, 혹은 어린아이의 장난감 같은 것으로도 이러한 암살을 받아준다.(내용을 보면, 가끔 아무 말 없이 이러한 대금을 지불받고, 암살을 해줄 때도 있다. 그럴 때는 항상 묵묵히 입을 다문 모습으로)

 

의뢰인의 속마음까지 알고 해결해주는 센스 또한 토고의 대단함. 각국 정상과의 연락이 닿아있으며, 어느 나라에서도 건드리지 못한다.

(쓰고 보니 격투왕 바키의 한마 류지로다. ㅋㅡ.ㅡ;)

 

 

 








 

 

아무 생각 없이 읽기에 정말 편한 책이다.

각 챕터는 3~4화 정도에 완결이 되기 때문에, 걱정 없이 읽을 수 있다.

 

 

또한 내용전개도 빠르기 때문에, 부담 없이 페이지 넘기는 것이 가능하다.

(대신 책을 구하기가 꽤 힘들다. 하늘에 별 따기 같다면 과장일까? 서점은 물론, 대여점 같은 곳에도 없는 곳이 많다.)  

 

 








 

 

마지막으로 신문 기사 한 토막을 소개 한다.

 

아소 총리는 일본에서 대중적인 인기가 높은 정치인에 속한다. 지역 재벌에 정치 명문가라는 후광에다 소탈한 성격, 만화 광에다 일본 대표 사격 선수를 지낸 이색적인 경력이 인기의 배경이다.

 

외조부가 종전 직후 두 차례 총리를 지낸 요시다 시게루(吉田茂)이며 장인은 스즈키 젠코(鈴木善幸) 전 총리다. 여동생 노부코(信子)는 아키히토(明仁) 천황의 조카와 결혼해 집안이 일본 황실과도 이어져 있다.

 

유명한 첩보만화 <고르고13>을 좋아하며 매주 10여 종의 만화를 읽는 만화 광인데다 76년 몬트리올 올림픽에는 클레이사격 대표로 출전한 경력도 갖고 있다. 출신과 걸맞지 않게 서민적인 말투와 유머 있는 독설도 가두연설에서는 인기가 좋다. 하지만 말실수가 잦아 일본 정계에서는 리더로 적임이 아니라는 평가도 만만치 않다. “

 

 

- 인터넷 검색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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