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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부터 복서' [복싱만화] 타로 1~24 完
번호 5518258 포인트/용량 90P / 878M 평점 5
파일/폴더 [복싱만화] 타로 1~24 完.zip

 

'1권의 부제인 ‘5시부터 복서’가 이 만화를 잘 이야기해주는 것 같다.'  

 

 






 

나를 스포츠 만화 홀릭에 빠지게 한 계기를 만들어준 만화가 바로 이 '타로'이다.

 

타로의 주인공은 특이하다. 낮에는 신용금고에서 일하고, 오후가 되면 복서가 되어 체육관에서 운동을 하고 링에 오르기도 한다.

 

직장에서 어리바리하지만 링에 오르면 매서운 복서가 된다는 점이 매력적인 캐릭터이다. 이 비밀로 인해 벌어지는 여러 가지 에피소드가 있고, 밝혀진 후에도 이로 인해 고생하는 이야기가 잘 그려지고 있다.

 

만화, 타로는 이러한 주인공의 두 가지 생활에 직장인으로서의 고통, 상사와의 불협화음, 직장 동료의 질시, 여직원과의 사랑 등을 다루면서 동시에 세계 챔피언을 노리는 복서의 이야기까지 다루고 있는 셈이다.

 

 






 

유명한 복싱 만화인 더 파이팅에 보면 대부분의 복서들은 따로 직업이 있다는 말이 나온다. 만화 '더 파이팅'의 주인공인 '일보'를 비롯해 '기무라' 와 '청목' 등은 집안일을 돕거나 따로 아르바이트를 하는 장면이 나온다. 만화, 타로는 그러한 점을 더 부각시켜 주인공의 이야기로 끌어왔다.

 

‘타로’라고 하면 모모타로의 일화부터 시작하여 교과서적으로 쓰이는 우리나라의 철수 같은 존재라고 한다.

뭐.예를 들면 다나카 타로 = 이철수 같은 느낌일까

 

고졸에 회사에 취직하나 존경했던 복서 형을 따라 복서의 꿈을 꾸는 주인공이 사회에선 괴롭힘 당하는 약자이지만 링에서 빛을 발해 그게 또 사회에 전파되고 시너지 효과를 불러 일으켜 결국 회사에서도 인정받고 여자도 골라 사귄다는 이야기 이다.

 

 






 

왜인지 모르나 항상 스포츠 만화에는 연애랄까? 삼각관계가 되는 여자가 나타나는데 이 만화에서는 A형 여자와 B형 여자라는 캐릭터로 히로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상대역을 가르고 있다.

 

히로인이 약한 시절엔 발랄하고 씩씩한 B형 여자에게 보살핌을 받고 옛적부터 꿈에 그리던 미인 A형 여자에게 한눈에 반하지만 찌질 한 시절엔 가만히 있다가 성공하고 나니 돌아선다. (이건 어디까지나 주관적 해석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인간은 성공하면 좋은 남 / 여 찾기에 쌍심지를 켠다는 게 교훈일까?

라이벌이라고 있는 놈들은 죄다 외국인, 어디인지 까먹었으나 둘 다 천재로 유럽 쪽 하나 동남아 쪽 하나였던 듯

 

이 이상의 내용은 스포일러가 될 테니 자중하겠다.

 

- 인터넷 검색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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